지인이 더퍼 2-2 300줄 트라이 힘들다고 해서 트라이겸 도와주러갔는데

막판에 진짜 클리어가 되어버렸다 ㅊㅊㅊ

공팟으로 혼자 무덤덤하게 플레이하다가

오랜만에 클리어했을 때, 텍스트로라도 기뻐하거나 좋아해주고

"공대장님 감사합니다" < 이 말 들으니깐 뭔가 기분이 흐뭇해져서 성불팟 또 하고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