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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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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력이 참 신기 한게난 처음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사다난했지만
대학교를 그 때 살던 집 근처에 갔음 점수도 안될 것 같았는데 입학 했고 1년 다니다가 군대를 갔는데 군대에서 정신적인 아픔이 있었음.... 그래도 군대 병장만기 전역을 하고 병이 딱 정상인과 병이 있는 사람의 선을 타고 있었음.... 곧바로 다니던 대학교를 다닐 수 없어서 이미 아버지 어머니는 일본에 계셨기 때문에 내가 혼자 다니던 대학교 옆에서 자취를 하고 대학교 등록금까지 내기에는 힘들었음.... 그래서 포기하고 자퇴를 하고 1학년 이수 자퇴 그러다 한국에 다시 오게 되서 뭐할까? 하다가 학점은행제? 그런게 있더라? 그래서 다니던 대학교 1년 살려서 방통대에 2학년으로 입학헀음 진짜 열심히 다녔거든 ㅋㅋ 성적을 보면 수업도 열심히 듣고 공부도 많이 하고 그랬고 그러다 일반편입의 조건에 대해서 알게 됬음..... 영어랑 2학년 이수랑 그 때 87점인가? 89점? 학점 기준해서 면접도 헀지 내가 원하는 과에 일반편입할 수 있었음 ㅋㅋㅋ 나이가 이 때 29에서 30 정도였어서 빨리 졸업해야겠다 싶었지..... 이미 일반편입을 하면 1학년 2학년 때 교양이랑 기타 등등은 거의다 인정을 해주는 거다라 그래서 2년 동안 죽어라 전공만 공부함 ㅋㅋㅋㅋ 진짜 지금 전공 이해 레벨은 그 때 엄청 판 덕분인 듯 문제는 영어자격증인데.... 진짜 다행히 그 때 일반편입생은 영어자격증이 필요 없었음 졸업요건에 그래서 졸업을 하고 3년 동안 취준생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대학원을 갔음 대학원도 지금 서울에 있는 마포구 서대문구 내에 있는 대학원으로 갔는데 ㅋㅋㅋ 1학기 다니다가 ㅌㅌㅌ ㅋㅋㅋ 컨텍을 안하고 들어가서 망했었던 듯 ㅠ 지금은 여동생 가게 도와주는 백수 오빠가 직업인듯 ㅠ 거의 셔터맨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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