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타코야끼나 붕어빵 파는곳 있으면 주워먹으려고 지갑에 항상 2-3만원은 들고다니는데 나같은 사람이 별로 없는거같음

근데 사먹은횟수보다 부모님이 성당갈때 헌금내야한다고 삥뜯어간게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