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인 여동생이 회식을 좋아하는건지 먹는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걔도 돼지니까

근데 어제는 돼지고기부폐를 갔음

먹고 카페가서 커피 한잔 하니 

아버지 어머니 나 용돈을 돌리더라....

짜식.... 

가끔 괜찮은데 왜 걔도 예민한건지.....이해를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