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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2:23
조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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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이지 여동생이 점심 한턱 샀음...사장인 여동생이 회식을 좋아하는건지 먹는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걔도 돼지니까 근데 어제는 돼지고기부폐를 갔음 먹고 카페가서 커피 한잔 하니 아버지 어머니 나 용돈을 돌리더라.... 짜식.... 가끔 괜찮은데 왜 걔도 예민한건지.....이해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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