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 다른건 다 찍먹해보긴 했는데
홀나는 진짜 옛날에 발탄비아때 무한공증안되는거랑 플레이가 재미없는거땜에 접었구
바드도 소나티네 없던시절에 손바빠서 재밌는데 천상노경면이랑 음진프레임 긴거 때문에 플레이 감성이 불쾌해서 정이 안갔음
도화가가 두루두루 단점없이 재미도 있어서 지금 키우는중 ㅇㅇ

폿키리가 다른 서폿들 비해서 재밌는 부분이나 부각되는 단점내지는 불쾌함 좀 알려주세요 특히 도화가랑 비교해서?? 성능은 신경안쓰고 재미만 있으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