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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7:48
조회: 99
추천: 0
트라우마라는게 참 답이 없긴 하다어머니 사고 났을때 버스에 차가 박혀서 사고 났다길래
심하게 다치셨을거라 생각하고 다음날 면회를 갔어 근데 보기에는 별로 안다치셔서 안심을 했었지 그런데 2주 있다가 중환자실로 가셨어 밖으로 보기에는 괜찮았거든 안으로는 아니었던거야 지금이 딱 저런 상황인데 너무 나도 애매해 평지 보행 짧은 거리는 그나마 안정적으로 가능 그런데 넘어지면 스스로 못일어남 앞에 안심 했다 4개월 넘게 죽을고비 보내신거 생각하면 퇴원은 무린데 다른 사람 정확히는 자보 담당이 보기엔 아닌거지 넘어지지만 않으면 되는데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 후 안심을 하고 싶은데 앞에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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