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이 되게 


내 가족구성원 (본인 포함) 중 한명이 재판을 가야하는데,
전관예우 변호사 선임이 가능한 형편이라 전관예우 변호사를 선임했다.

근데 주변에서 "너 왜 죄를 무마시키려 하냐?", "빠져나갈 궁리만 가득하네"
라는 말을 한다면 당신은 그들에게 뭐라 말 할 것인가?


1. 아..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국선은 가능).

2. 뭐 쓔발람들아 니들은 국선변호사 선임하고 니 형량 그대로 다 쳐 받아.



----추가----
본인이 전관예우 가능 변호사 선임하는걸 달갑게 보이지 않던 사람이었다면...
해당 시나리오로 본인에게 적용된다 했을 때, 그 생각이 바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