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이랑 학창시절에
어머니에게 맞으면서 자랐다는 글을 올렸다가
많은분들이 보호해주시는 마음으로 의견주셔서
원글은 삭제했어요.

또 여러 사람들이 쪽지로 격려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한분한분 진심 감사합니다..
글은 삭제했지만 댓글을 쓰다가 삭제되서 못본것도 있을것같아요.

그분들께도 감사합니다..

무기력했었는데 힘이됐어요!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