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폰 바꿧는데 매장직원이 요금제 얼마이상 쓰면 워치
꽁짜다 가져가라 이랬는데
손목에 뭐 차는거 싫어하고 개통식이라
당근도 어려워서 안가져갔는데
친한친구 물어보고 줄라고 오늘 받아왔는데
자기 딸 줄거라고 어차피 친구 줄거면 자기달라고 찡얼거리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