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 없이 상처받은 몸을 적시며
휘감겨 붙은 얼음의 부서지는 소리
감정을 계속 삭이며 방황해요 언제까지라도
Until I can forget your love
잠은 마약과같이
어찌할 바 모르는 마음을 평온히 가라앉혀요
날아오를 것만 같은 사랑을 춤추게 하고
떨리는 몸을 기억 속의 장미로 감싸줘요
I keep my love for you to myself
Endless rain fall on my heart 상처를 적시고
Let me forget all of the hate
all of the sa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