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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10:13
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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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새 좀 보기 그렇다첫째 여동생 결혼할때 김서방 참 성격도 좋고 몸도 건강하고 좋았는데
초등학교 교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애들이 몇번씩 찾아와서 무릎꿇고 빌어도 반대하고 나도 본인들이 사랑하는데 왜 그러냐며 아빠랑 같이 매일같이 엄청 설득했었는데 근데 둘째 여동생은 지금까지 사위 얼굴 1번 본 적도 전화 1번도 한적 없는데 이미 올해 6월로 날잡음(그 쪽 집에서 결정) 이유는 직업이 의사라서 연신 고맙다며 이미 입이 귀에 걸려서 동네방네 자랑 난 우리엄마지만 너무 속물적인 모습에 솔직히 약간 정떨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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