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느끼지만 옛날 에포나들 진짜 뭣같이 만들어놨네 ㅋㅋㅋㅋ

붉은 모래 사막 -> 아카테스맵이었나? 한바퀴 쭉 돌아야함
가디언류 평판 악질적인게 끝내고 보고하러 대도시 조사관한테 가야함ㅋㅋㅋㅋㅋㅋ

세월의 섬 -> 항아리까서 물의 정령 2마리 풀어주기
누가 그 이름 뭐더라 처음 나오면 피감 걸려있는 몬스터 풀어두고 도망가면 전 맵에서 항아리가 안까져서 찾아다녀야함ㅋㅋㅋㅋㅋㅋ

에포나하다가 항아리 안까져서 뭐지 버그인가 하고 한참 돌아다니다가
필드 드랍으로 주는 장비랑 악세낀 모코코가 끙끙거리면서 잡고 있길래 잡아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