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일정 때문에 이제서야 종막 하드 2관 트라이 갔다가 찍은 사진이야.


필자 서폿 / 깐부 잔혈딜러 

인제 1년 반 넘어가는 깐부인데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집컴 터짐 이슈 + 집안일 이슈로 당분간 집에서 컴터를 못하는데도 일정 잘 맞춰주고 같이 트라이 하거나 숙제 빼고 있는 사이임.

오늘 트라이 끝나고 병원 갔다는데 해서 걱정이긴함.

서로 이성이지만 특례하게 무슨 사이같은건 없지만 서로 잘 배려해주는 좋은 깐부임.

p.s 더퍼 트라이 가자고하는데.... 난 가기싫지만 깐부는 가고 싶다고는 해서 가야할거같은데.... 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