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그거 생방으로 봄...
개 충격적이었음
어른의 그것이 저렇게 자유분방하게 덜렁거리는걸 보는게
저렇게도 흔들리는구나 하면서 벙쪄있는데
급하게 관객석으로 카메라 트니까
나오는 여자분 표정이 딱 나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