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엄마가 깜짝 놀랄줄 알았거든
약간 드라마같은데 보면 선생님..! 우리애가 왜이러죠!! 이러면서 그런거 뭔지알지

그거 기대하면서 수술실 들어가기 몇주전부터 계속 잊지말고 나오자마자 엄마 보면 꼭 아줌마는 누구세요? 이러려고 되뇌이고 되뇌였음

근데 막상 수술 끝나고 나오자마자 엄마한테 '누구세요..?' 이랬는데 덜 아프구만? 하면서 속지도않음
재미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