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쟁이였지만 본인의 문제점을 자각하자마자 깨달음을 얻고 진짜 바드가 되기위해 한달동안 여정을 떠난 77바드

VS

본인이 서폿을 진짜 잘한다고 생각하는 78바드

다시한번 77바드가 재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