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옆집 앞집 동네사람들 모여서 집안식구들 몇명사는지 다 알던 시절..그때 부모님들 나와서 돗자리 깔고 자장면 시켜먹던 그때가 그립다.. 그때 자장면 맛이 너무 맛있었는데..
요즘은 그런맛이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