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집은 지하철도 버스로 20분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버스 타야함

식당도 없어서 맨날 배달 + 쿠팡에 의존

이번 집은 지하철, 코스트코, 이마트, 홈플러스 모두 1키로 이내 회사도 걸어서 10분 컷

빨리 이사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