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막 친한 사이는 아니긴한데

이제 막 하드 2클한애가 더퍼가고싶다해서

갈거면 스펙맞춰오고 못해도 방컷은 맞춰오라고 했더니

"안맞으면 되죠" 이러는데

내 머릿속에 수많은 정보가 회로를 타고 가는 느낌이 나서

그냥 "저런 화이팅입니다" 해주고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