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반병먹으면 뒤지는 알쓰지만
맛있는 술은 주종 안가리고 좋아함

그런 내가 취할정도로 마시는경우는 다음과 같음

1. 비싼 술 나눠먹거나 얻어먹을때 (회식같은자리)

2. 처백부가 술 ㅈㄴ 멕일때 (제일 불편한 자리)


이거말곤 딱 얼굴에 올라오면 술 입에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