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한명이 퇴사하고 차린 사업 망해서 돈 빌려달라고해가지고 
자기 사업 새로해보겠다고 하길래 오랜 인연이라 6천넘게 빌려줬는데 4년째 못 받아내고 있음
그래서 아니 사람이 이렇게 안풀릴수가 있나? 하고 
3년전에 재택근무 전환된 시기에 한 1년정도 같이 지낸적이 있는데 
진짜 하루에 7시간넘게 게임하고 사업 준비나 재취업 준비를 안함 
그전까지는 자기말로 회사 일 잘해서 인정도 받고 그랬다길래 좋게 봤었는데
그뒤로 누가 돈빌려달라하면 안줌 그냥 
내가 뭐라하니깐 올해 들어서 좀 움직이는 거 같긴한데
ㅈ됐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