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비없는 낭만 없다던 게임사는 이젠 죽은거냐?

권혁빈 이혼때문에 돈이 궁하냐? 아니면 회사 가치 낮춰야해서 일부러 조지는거야?

회사 가치랑 이미지 낮추고 싶으면 말을 해. 완자사태 다시 함 더 가자. 이미 우린 냉동고 속의 인육완자야. 언제든 해동해서 먹일 수 있고, 상하지 말라고 냉동고에 쳐박아두고 현상유지만 하고있어.

아무런 움직임 없이 돈만 뽑아먹겠다는거면 우린 매트리스속의 생체 배터리랑 다른게 뭐냐? 우리가 발전기기야? 이젠 완자를 넘어 발전기겜이야?

이번엔 뭐라 불러야해? 냉동고겜? 발전기겜? 아님 더 자극적인 이름 찾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