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버투력 맞출 필요가 없다.

아무리 오버투력이여도 딜폿에 편견 있는 사람이면 절대 안받아주고
적정투력이거나 약간 낮은 투력이여도 편견 없는 사람은 받아준다.

2. 딜이 쎄면 인식이고 뭐고 없다.

모르둠 엔컨시절 딜바드가 강했을 땐 딜바드면 다 받아줬고
지금은 딜홀나가 강하다는 인식이 많이 퍼져서 딜홀나는 잘 받아준다.
딜화가는 쎈 적이 없었기 때문에 잘 받아준 적이 없었다.

3. 딜폿을 하고 싶다면 발 > 홀 > 바 >>>>>> 도 순으로 추천한다.

밸런스 떠나서 인식이 저 순서대로 좋기 때문이다.
발키리는 애초에 누구나 딜러로 생각하기 때문에 논외로 치고
"홀나는 그나마 하이브리드로 홍보됨", "바도에 비해 일찍부터 딜러시너지를 받음"
두가지 요소 때문에 딜폿치곤 딜러라는 인식이 꽤나 잡힌 편이다.
바드도 모르둠 엔컨시절 좋았던 성능 덕분에 딜바드까진 그래도 딜러로 인식하는거 같다.
근데 도화가는 진짜 안받아준다. 앵간하면 하지 말자.

4. 편견을 가질 사람은 끝까지 편견을 가진다.

만약에 딜포터가 현 권왕급 0티어가 된다고 해도 거를 사람은 거른다.
그런 사람들까지 설득하는건 포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