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도화가로 종노갔다가 개 금쪽이 새끼 걸려서
이...씨...발... 흑흑흑... 하면서 저달좀 포기하고 이악물고 아가리에 만개 강제급여 해서 살려놨는데
그 금쪽이 딜러가 지가 개떡같이 한거 알고있긴했는지 끝나고 도화가님 감사했습니다. 하고 명예주고 튀던데 존나 화났던거 사르르 풀리네 ㅅㅂ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