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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0:17
조회: 1,124
추천: 2
스토리 상 돌아올 가능성 있는 네임드 TOP31. 레벤드레스의 대영주 데나트리우스
![]() ![]() 감히 반란을 일으키느냐, 레나탈 짐의 령 배급정책에 불만이 많은 모양이구나. ![]() 레모르니아, 그렇다고 함부로 해서야 쓰겠느냐 짐이 곧 자비 그 자체 아니더냐 공포의군주를 창조한 나스레짐의 아버지 하지만 영웅들에게 패배한 후, 자신의 검 레모르니아에 봉인된 채 어디론가 빤스런 한 개그 캐릭터 성우도 그렇고 정말 잘 뽑힌 캐릭터인데, 차기 확팩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2. 아즈샤라 여왕 ![]() 아제로스 대륙 최고의 권력자 티리스팔의 수호자 에이그윈을 아득히 뛰어넘는 최강의 마법사 하지만 그녀는 악마와 거래한 후, 왕국을 멸망시켰고 본인과 엘프백성들은 느조스와 거래한 후, 나가가 된다. ![]() 그녀는 느조스에게서 벗어나려 영웅들을 이용했고, 그 속박의 사슬을 깨뜨렸지만 오히려 본인은 검은제국 나이알로사에 끌려간다 ![]() 결국 느조스의 부하 자네쉬에 붙잡혀서 광역 쓰라면 영웅들에게 광역 데미지나 쓰는 셔틀이 되고만다. ![]() 영웅이 구출해 주자. 래시온에게 느조스 죽이는 비법 알려주고 공허로 슝~ 사라짐 언젠가 또 봅시다 여왕폐하 3. 대총독 이렐 ![]() 빛을 섬기지 않는 모든 이들을 개종 시키겠습니다! 제 스승, 마라아드께서 말씀하셨지요. ![]() 빛 속에서, 우린 하나라고 ![]() 아니 우리가 너 이러라고 총독 만들어 준 줄 알아!? 현타 오네 참... ![]() 철 없던 소녀시절의 이렐이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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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탐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