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티에 수라가 오면 기대하는건 체술 갈증 오의슼 등등처럼 기믹을 잘하고 안정적인 국밥캐릭 퍼포먼스인데
정작 수라들은 그렇게 생각 안해는거같음
그냥 무조건 잔혈을 먹고 싶다는 그득그득한 욕심이 모니터 뚫고 느껴짐
수라 본인들은 타 신속캐릭들이랑 묶이면 기분나빠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