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탑나오고 얼마안되서 접었었는데
그때 로아의 유일한 재미가 버스돌리는거였음
그때당시 엔컨이 상아탑 일리아칸 하브였는데
어차피 나보다 약한애들도 나랑똑같은 엔컨가고 보상도 똑같이 받는데 약간 나는 나혼자서도 8인분 할수있다는 기분??(하브12기준)

이번에 복귀하고도 엔컨 버스돌릴정도로 스팩 올리는걸 목표하고있는데 분위기가 그때랑은 많이 다른거같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