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맨날 깎고 깎았는데

어제 보니까 제물할때

제물 호다닥 들어가고 지켜보는데

다들 우당탕탕 넘어지는거 보고

아 다들 나랑 비슷하구나 싶었음 ㅋㅋ

부담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