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 깐부 구인글 올려봤다가
댓글로 깐부하재서 인겜 친추달라고
아이디 알려줬더니 수락은 해놓고
귓을 3일간 보냈는데 다 씹고 대답없더라
레이드 하느라 바쁜가, 자리를 비웠나 싶어 기다린건데

다시 깐부모집글 올리니 거기다가 댓글달길래
친추만 보내놓고 3일간 귓 씹은거 해명하라니까
우편보냈길래 이해해보려 했음

그러고 어제 종막중이길래 일단 귓 보냈는데
무답이길래 일단 레이드중이니 끝나면 보겠지 했음
근데 이번에는 4막을 하고있네?
친삭한다고 귓보내고 지워버림
그러고나니 또 우편보낸 내용이 억울하다인데
이거 맞나? 내가 성급한거임? 내가 억울하게 만든거?

이래놓고 이딴글을 써놓으니 이젠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