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걸 알면서도, 그래도 더 좋은 걸 먹이고 싶어지는 어머니 같은 마음.
자녀들이 투덜대고 싫다 해도, 결국엔 더 좋은 걸 챙겨주고 싶어지는 그 마음이랄까???

이런 서폿이야말로 진정한 서폿 아닐까요?
혹시 극특바드를 만난다면,
“극특바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따뜻한 한마디, 어떠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