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려운걸 떠나서 

멋있는거(간지)를 제일 많이 따지긴 함

특히 검이나 단검이나 대검 같은거 검을 쓰는 직업을 선호했고

서양렌스는 별로인 것 같고 동양렌스는 가끔 했음....

그리고 "여케" 무조건 여케임ㅋㅋㅋ

마법사 같은건 거의다 부케나 했지...

궁수는 해본적이 거의 없는 듯

서폿은 힐러 같은 직업은 해본적이 없음

컨트롤이 어려운건 대체로 보면 많이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 라는 생각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