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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4:40
조회: 1,992
추천: 0
하르카 하다 울뻔함3500 딱렙 배마로 한시간동안
거절당하다가 그냥 넣은 반숙방에서 받아주신 도아가님.. 다깨고 감사해서 유각이랑 스크롤 입찰안하고 다드림.. 막상깨면 강강강으로 나도 1인분인데 다들 넘 거절해서 버스까지 고려했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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