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8 19:47
조회: 180
추천: 0
6년차 고정공대의 더퍼 주저리로아 하면서 3번의 벽이 있었는데 5관 들어가선 적은 내부에 있다는게 뭔질 알게됬어 이클립스 할 때, 사람간 실력 격차가 공방이든 고정이든 생각하던것보다 더 크다는걸 알게됬지 하면 깨, 그래도 공팟보단 잘해 싶었던 사람들도 이땐 직업차이랑 실력때문에 몇달간 고생했어 고정인데도 문제가 3명이나 되니까 셋이 번갈아가면서 진도 못빼다 멀쩡하던 5명도 나사 빠지게 만들더라고 그래도 다들 끝까지 해서 이클립스 직접 땄지, 너무 긴 기간때문에 개씹허벌된 칭호였어도 직접땄을때 기분은 최고였지 이번 카제 더퍼 땐 그래도 카멘때보단 확실히 쉬웠어, 이클때를 생각해서 [너네 그정도아니야]를 되새기고 하드케릭도 많고, 익숙해진 후에, 시간도 여유있을 정도로 천천히 하자하고 시작했지 근데 문제가 되던 사람이 두명으로 줄었는데 결국 원래 문제였던 사람은 계속 문제더라고 이러다가 한명이 일정상 못하게 된날 어차피 못깰거란 생각에 대타한명 구해서 출발했고 1관부터 2관까지 그냥 바로 깨버린거야 심지어 문제였던 한명이 고점을 찍으면서 깨가지고 인간승리다 뭐다 좋아하다가 담주에 한명 못깬사람 깨주러 가자고 하니까 깨기전엔 당연히 간다고 했던 사람들인데 늬앙스가 이상한거야 당연히 가야한다 3명, 도의적으로 가야되는건 알지만 하기싫은사람 4명 온갖 정이 다떨어지더라 어쨌든 해야한다는 생각에 언쟁했고 결국 갔어 한명은 일도 빼면서 하다가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빼고 갔고 성불자 한명 더받아서 깨긴 했어 근데 이게 멀쩡한사람 6명은 2일~4일차에 그냥 다 안죽고 할정도로 올라오는데 하드랑 별반 다를거 없는데다 심지어 캐릭도 훨 많이하는 사람이 정상화 되는데 한참걸리고 심지어 깨고나선 본인 못했던거 생각 한개도 못하고 유기된 한명때문에 힘들다고 대놓고 내색하는거 보고 너무 힘들었다 그 후로 공대 큰형님이 1대1로 얘기해서 자기반성 많이한다고 하고 사과도 많이 하셨지만 앞으론 8인 더퍼 나오면 고정용병 말고 그냥 공방사람들 받아가면서 빨리빨리 갈면서 해야겠어 인간혐오 만드는 이 스마게 씹새들, 씹새끼들 그래도 재밌었다 울공대 인벤 눈팅족들 참 많지 혹시나 보면 다음엔 잘하자 형님들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줄요약 1. 더퍼 이클보다 쉬웠다. 근데 내가 쉬웠다고 공대원 당신들한테 쉬운건 아니다. 2. 고정이라는 이름의 책임을 느껴라. 양심좀 ㅅㅂ 3. 형님들 다음엔 잘하자.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렘키드나] 한국에서 가장 이미지 좋은 게임이 뭔지 아시나요?
[호경호] 기공상향해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