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야겜쪽으로 튼건가

딱 2~3년 전 쯤 가슴 볼륨업 나올 때 까진 그럴려니 했는데

어느순간 빵뎅이에 역바니걸에 이젠 속옷이 아니라 스티커 붙이고 아바타 내던데

린 나왔을 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딱 듀라한 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