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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01:23
조회: 216
추천: 0
갑자기 궁금한게 너네 죽을뻔 한적 있냐나는 두번 있는데
한번은 진짜 어릴때라 몇살인지 기억도 안나고 이게 현실이 맞는지도 기억 안나는데 강가에서 떠밀려가다가 아빠가 낚시대로..? 내 옷을 낚아서 꺼내줬던건데 이건 꿈인지 현실인지 어려서 기억이 애매한건지 모르겠고 이건 확실히 기억나는게 유치원~초딩 사이였던거 같은데 산에 계곡같은데 놀러갓다가 물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발밑이 뚝 꺼지더니 수영도 못하던땐데 허우적 거리다가 와 이대로 가면 진짜 뒤지겠다 싶어서 할줄도 모르는 수영을 팔 휘저어 가다보니 외곽쪽에 도착해서 살음 ㅎㅎ 근데 얼탱없는게 뒤질뻔 했으면서 우왕 살앗당 ㅎㅎ 하고 부모님한테 뭐 말도 안하고 가서 먹을거 먹으면서 맛잇당 햇음 내가 생각해도 말이 안되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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