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쟝 서폿이라 누가 병신짓 하는지 다 주시하고있었음
클경팟이라 진짜 입 꾹 닫고있었는데 조지고싶어서 막 뒤틀리는 기분이 들때쯤이였음
계속 똥 이상한데 깔고 죽던 놈이 다른 파티원 실수에 정치질 시작하려해서 바로 그 놈이 했던 실수 다 읊음
아직도 그때만큼의 쾌감과 도파민을 잊을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