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열심히 살던 아저씨들이 갈곳잃고 방황하다가
향수겜에 돌아와서 다시 피씨 앞에 앉아서 인생에 남은 열정(?) 불태우는거 같아
요즘 안그래도 나가면 다 돈이라 취미생활도 함부러 못덤벼들고
그냥 방구석에서 조용히 딸깍 열정 불태우기 좋음
근데 이제 의자에 한 두시간 앉으면 힘들어서 곡소리냄
아무튼 인생에 남은 유일한 낙이 될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