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니 어찌저찌  남2 여2 모임

중구난방 서로 자기 할말만 하다가 반려동물 이야기 나옴

한분은 털 알러지 이슈로 싫어함

둘은 좋아해서 멍냥이 키움

나한테 물어보길래

난 남이 키우는 반려동물 보는거 좋아한다니까

집사 둘이 날 현자보듯 바라봄


얘기하다보니 지랄묘에 지랄견 키운데 ㅋㅋㅋㅋ

물건 파손보다 일상생활이 어렵도록 난리를 피운데 ㅋㅋㅋㅋㅋ

강제기상에 목욕땐 몇시간 걸린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