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은 시간에 학원팟 하나 있어서 들가고 듣톡하면서 박았는데 
약간 신나있으면서 젠틀하고 굵직한 목소리 가진 창술분이었음
누가 실수하면 집중 케어하면서 브리핑해주고 한 2시간 됐을때쯤에 클리어했던거같은데 
잊혀지지가 않음
아 그때 친추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