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겁나 많이하셔서 스스로도 저런 포스터 만들고 거즘 몇년간 학원판 진행하면서 트러블 1도 없으셨던 선생님이였는데 어느순간 접으셨더라 ;ㅅ;

저분 덕분에 비하도 서머너로 처음가보고 어떻게든 클각 보겠다고 새벽에 몇시간 내내 박고 맥모닝도 했었는데 저런 사람들때문에 학원팟의 의미가 퇴색되는거같아서 아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