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대륙 중 하나인 로웬의
다르시와 오스피어 이야기로 가사 써서 AI한테 노래 시켜왔어!

항상 오스피어한테 활을 겨누고 있는 다르시를 보면서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와 '울레이'의 <정지 에너지>가 떠올랐거든.
곡 제목부터 가사 곳곳에 그 둘의 작품을 잔뜩 반영해봤음!

저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GMV 만들어봤는데
두 번째라고 나름 조오오금 실력이 늘어난 것 같아서 아주 [뿌듯요즈콘]

어디선가 다른 차원에서는 늑대의 아이도, 루페온의 아이도 아닌
평범한 한 남자와 한 여자로 두 사람이 다시 만나길..!

그럼 이번에도 재밌게 봐줘!
다음에 또 올게! 안녕!

전편) 카제로스 트라이 하는 노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279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