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 나왔을 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게임을 못해서
그때 카제 티저 보면서 썼던 가사로 AI한테 노래 시켜왔어!

발탄부터 시작해서 카멘까지,
우여곡절 끝에 카제로스 앞에 도착해서
그에게 유일한 악몽이자 구원이 되겠다는 나의 포부(과몰입)를 담았었달까... 

카제로스님인 만큼 허접하게나마 GMV도 한 번 만들어 봤어.
카멘 분량이 많아 보이는 건 내 탓이 아니야.
카제로스로 시네마틱 안 만들어 준 스마게 잘못이지...

최근에 다시 복귀해서 심군도 따고
후일담에 그림자 레이드도 잘 즐기고 있음!

부족하지만 재밌게 들어줘.
크게 들으면 더 좋아.
다음에 또 올게! 안녕!

p.s 남은 한 달, 더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