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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4:18
조회: 73
추천: 2
AI로 로아 노래(진지) 만들어 봤음!가사는 내가 직접 썼던 거고, 음악은 지금은 로아 접은 금손 음악가 남친이랑 AI랑 해서 만들었어. 로아 쭉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지켜보는 주인공(나)이 운명과 사명이란 굴레 안에서 어느 한 날은 너무나도 공허한 밤을 겪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자주 했거든. 소중한 사람과의 작별을 애도할 틈도 없이 날이 밝으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그런 밤의 사이에서 하는 생각이랄까.. 허허...;; 옆에서 잘 만들어놓고 왜 사람들한테 안 들려주냐고 해서.... 부끄럽지만 글 써봐... 예쁘게 들어줬음 좋겠당... 영상 속 친구는 내 본캐야 [크크로아콘] Lyrics the gods have fallen quiet 신들은 모두 말을 멈췄고 and a nameless night 이름 없는 밤은 is stitching a dawn together 새벽을 기우고 a salvation that cannot be held 닿지 못할 구원 a despair that will never arrive 오지 않을 절망 scattered traces 흩어진 자국들 lifting away like the wind 바람처럼 날아 a salvation that cannot be held 닿지 못할 구원 a despair that will never arrive 오지 않을 절망 scattered traces 흩어진 자국들 lifting away like the wind 바람처럼 날아 the gods have fallen quiet 신들은 모두 맘을 멈췄고 and the nameless night 이름 없는 밤은 keeps making morning 새벽을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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