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골에 야산 근처에서 24시간 격일 근무하는 시설기사인데
매일은 아니고 꽤 자주 새벽1시쯤 존나 시끄럽게 떠들면서 돌아다니는 할배 있음 ㅅㅂ
뭔 운동하는지 뒤로만 걸어댕기면서 무슨 장비마냥 호쾌하게 쳐웃는건지 누구랑 통화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바로 옆에서 소리지르는거처럼 개크게 들림
꼭 야간에 잠깐 자는 시간에 저지랄떨어서 개빡침
마주치면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려는데
소리 듣고 나가서 다가가면 개빠르게 사라짐
이거 경찰에 신고하면 처리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