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인데 개시발 나이트 근무 때 마다 지랄이네
집에서 케어 못 해서 병원 보내는 게 대부분이라 보호자들한테 연락해도 답 없음
개짜증난다….어르신들이 날 너무 괴롭힌다…
본인이 욕 하고 물건 집어 던지면서 위협해놓고 낮에 자기 아들딸한테 전화해서 여기 간호사들이 날 가둬놓고 자꾸 때려서 못 살겠다 집으로 다시 가겠다고 구라쳐서 맨날 보호자들한테 확인 전화 들어옴
난 때린 적 없다고요 맨날 내가 맞는다고요….
ㅅㅂ어제도 욕창 소독해주다가 발로 까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