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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0:29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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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꿍시렁 거리는 거 듣고있으면 빢치는 거 정상이지같이 겜하는데 브리핑이나 걍 스몰 토크 정도만 하던 애가 어제 오늘 진짜 종일 꿍시렁꿍시렁 불평 불만만 몇 시간 내내 떠드는 거임
받아준 적도 있는데 너무 심하길래 그만 하게 하려고 정색하고 오늘따라 왜케 찡찡이야 그냥 해 아니면 담에 ㄱㄱ 이렇게 대놓고도 말 하고 별 말 다 해봤는데 소용이 없음 얘가 눈치가 좀 많이 없는 편이란 말임;;; 좋게 보면 상처를 잘 안 받는디 나쁘게 보면 저런 경우 때문에 나만 고통스러움 나중에 가서는 대꾸도 안 하고 반응도 안 했는데 계속 혼자 쭝얼쭝얼 거리고 죽고 나서 브리핑이 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죽었는지 사운드도 안 들릴 정도로 징징 대길래 나까지 뭔가 저 우울 징징 기분에 잠식(?) 당하는 것 같고 정신 나갈 것 같아서 탈주 했거든 고작 한시간 같이 했는데 시작 할 때 보다 갑자기 기분도 안 좋아지고 기 존나 빨림,,,,,,;;;;;;;;;;;; 아 막 가슴이 뜨거워졌어 개빡쳐서...... 마지막에 그만 좀 하라고 사자후 지르고 싶은 거 꾹 참고 담에 하자~ 하고 나왔는데 먼저 부를 일 없을 것 같다 와 이게 뭐라고 이렇게 피폐해졌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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