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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1:41
조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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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부모님한테 얼마 썼다는 말을 못하겠네머리이쁘네 어디서했니
저기 앞에서 15000원주고요 히이이이익 머리한번 자르는데 뭐그리 비싸 저기 가면 7000원에 해주는데 저 외투 샀어요 한7년만에 산듯? 그래 오랜만에 산것같아 이쁘네 얼마니 4만원이에요 싸게 잘산듯? 히이이이이익 저기 어디가면 15000원이면 사는데 누구는 옷 사입어본적이 없는데 돈이 어디서 그렇게 나서... 아니 뭐 진짜 집이 어려우면 몰라 갑자기 낼모레 해외여행간다하시고 수십,수백만원짜리 조명도 그냥 이뻐보인다고 턱턱 사놓고 눈부시다고 안켜고 사시는 분들이 왜 어쩌다 내가 한번 조그만거 사면 그렇게 잡도리를 하시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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