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상태에서 신앙 게이지가 항상 최대로 유지되며,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신앙 게이지가 자연소모되지 않는다.
이거랑
- 신의 집행자 효과가 상시 적용 효과로 변경되며,
이거랑 같은말 아님?

유산은
- 하이퍼 싱크 상태가 더 이상 자동으로 해제되지 않고, Z키 입력을 통해서만 해제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렇게 한번에 설명해놓고 왜저럼?



그리고
- 적에게 주는 피해가 20.0% 증가하는 효과로 변경된다. 신의 집행자 상태로 진입 시 '신의 기사' 효과가 부여된다. 
- 신의 기사 : 이동 속도가 15.0% 증가한다.

이거도 버프를 따로 줄게 아니라 그냥
- 이동속도가 15%, 적에게 주는 피해가 20.0% 증가하는 효과로 변경된다.
이렇게 한번에 하면안됨?
버프창 간소화한다고 아드달인같은것도 합치던거 아니었냐



- 획득한 '징벌의 검'은 신의 집행자 상태 종료 시 모두 소모되며, 주변 24.0m 이내 높은 등급의 적에게 우선적으로 낙하하며 중첩당 N의 피해를 준다.
아덴꺼서 추가딜넣는 아이디어는 누구 생각인지 진짜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