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냥 조용히 놔두면 안 될 것 같아서
굳이 말걸어서 평소처럼 계속 농담따먹기 하고있어
일부러 헛소리 계속 하는중...

친구 집 비면 항상 내가 대신 봐줬는데
이제 가도 없겠네 기분이 너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