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다시 할 당시에는 페이튼 패스때 왔고 파푸니카에서 홀나랑 바드 폿 두개 뿐이었어서 이미 바드가 본캐로 바뀐 상황에 서폿이 그저 재밌는 나에게 쥐어진 선택지는 홀나뿐이고 아브 1-6에서 처음으로 에스더 기운 가져온것도 우리집 홀나였고 율법 피면없었을때 누운 딜러 살려볼려고 같이 날라도 가보고 카멘 트라이때 피면 쓰겠다고 정집도 써보고 발키리 나왔을때도 끝까지 안 버리고 품안에 넣고 1730 찍었는데..왜 이렇게 아픈 손가락이 됐을까ㅠ, 아프지 말고 끝까지 품어줄게 흙흙모래모래자갈자갈

내 홀나 재능있어 너 내 도화가보다 더 행운아야,
너 시이발 영원히 물고 품어줄게 싯팔것

개빡치니깐 울 집 똥개 하나만 올림